본문 바로가기

요리레시피및맛집소개/음식레시피

수미네반찬 메로된장조림 만드는법(김수미 황금레시피)

반응형

안녕하세요?

이번에는 수미네반찬 메로된장조림 만드는법을 정리하여 공유합니다

김수미 메로된장조림 

메로는 대형마트나 온라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. 

우리나라에서 서식하지 않는 낯선 메로, 어디서 왔을까요? 

메로는 비막치어라고도 불리우는데요, 남반구 심해에서 잡히는 대형 어종으로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함량이 높아 성인병예방에 효과적입니다. 

달콤 짭짤한 간장조림으로도 일품인 만능 식재료, 메로 

무 3분의1토막을 메로 두께에 맞춰 잘라주세요. 

조림이니까 국물 없이 할 거예요. 

무가 잠길정도로 물을 약 400ml정도 붓고 자른 무를 넣어주세요. 

된장은 크게 2큰술을 넣어주세요. 

수미쌤의 메로 기름기를 잡는 첫번째 비법은 바로 된장! 

메로의 기름진 맛과 된장의 구수함이 만나 고소함이 UP

메로 기름기를 잡는 두 번째 비법, 생강즙과 고추씨 

고춧가루 5작은술 추가요~

여기에 매실액 1큰술을 추가 

양파 2분의1개는 채를 썰어주세요. 

홍고추 청양고추도 어슷하게 썰어주세요. 

대파는 1대 다 넣을 거예요. 

메로 기름기를 잡는 세 번째 비법, 대파 

젓가락으로 꾸욱~찔러 살캉살캉하게 들어가면 준비완료 

그러면 지금 메로를 넣어주세요. 

기름기가 쫘르르 흐르는 두툼한 메로를 올리고 

그 위에 양념장을 요롷게 발라주세요.

메로 위에 양념장을 발라주면 간이 더 잘 밴답니다. 

손질한 채소도 다 넣으세요. 

채소를 골고루 올리고 중간불로 팔팔 

참고로 메로는 4월~6월에 살이 가장 많이 오르고 적당히 지방까지 함유하고 있어 살이 더욱 쫄깃합니다. 

중간 불로 약 10분간 충분히 조려주세요. 

기름기가 많은 메로와 구수한 된장이 만났을 때 

감탄이 절로나는 맛 

생선조림은 고춧가루로 양념한다는 편견은 안녕!

된장 2큰술로 이뤄낸 마법 

매콤하면서 구수하기까지 한 메로된장조림 완성! 

오동통한 메로 살을 젓가락 한가득 담아 한 입하면 

정말 맛있는 메로된장조림 

우와~ 대박!

쫄깃한 메로 살에 깊숙이 파고든 된장의 담백함 

메로 된장조림에 된장과 생강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! 

메로의 기름기를 잡고 담백함만 남기는 수미쌤의 비법,

얼른 마트에 메로 품절되기 전에 사러가야겠네요^^

반응형